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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죽곡삼정그린코아 주민입니다. 2019. 11월 중순경 귀사의 대리점에 드라이클리닝을 맡겼으며, 며칠 후 대리점으로부터 코트 카라의 접히는 부분의 인조가죽 재질이 조금 마모되어 있으니 드라이크리닝 시 더 마모가 될 수 있다는 문자와 코트 카라의 가죽부분의 사진을 받았고

저는 조금 더 마모가 되겠다는 생각에 괜찮다는 답장을 하였습니다. 00일 대리점 직원이 저의 세탁물들을 가져다주었고 저는 세탁물을 받은 후 대금을 지불하였습니다.

그리고 세탁물들을 정리하던 중, 세탁물로부터 검은색 가루가 바닥에 떨어지는 것을 보았고, 이에 드라이크리닝을 맡긴 세탁물들을 하나하나 확인해보니 인조가죽 재질이 있는 코트에서 검은색 가루가 떨어지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그리고 확인한 바로는 사진과 같이 되어 있었습니다. (사진 첨부를 하려고 하나 첨부가 안되네요.)

드라이크리닝을 한 세탁물을 확인하니 가죽이 심하게 마모가 된 것은 물론이고 가죽재질 자체도 변형되어 뻣뻣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마모된 부분을 털어보니 검은색 가루가 눈 내리듯 바닥에 뿌려지네요.

하지만 저는 대리점 직원으로부터 이런 사실은 전혀 듣지도 못하였으며, 이에 항의를 하니 코트의 상태에 대해서는 알고 있었으나 바빠서 차마 말하지 못했다고 변명하였고 본사와 연락한 후 보상에 대해 연락주겠다고 하였으나 12월 중순경까지 연락은커녕 문자 한 통도 없어 제가 다시 직접 연락을 해보니 또다시 본사와 논의 후 연락을 주겠다며 보상에 대해 미루었고, 12. 30. 또다시 연락을 하니 그제서야 본사와 연락을 하였는데 코트의 제조일자(2013)가 오래되어 마모가 당연하니 대리점에서는 책임이 없으니 소비자 보호원에 문의를 하라는 답변뿐이었습니다.

지금까지 수없이 세탁을 맡겨도 옷이 이렇게 되어 온 적은 처음이며, 보상에 대해 수차례 연락을 하였는데 알아보고 연락주겠다, 본사와 논의후 연락 주겠다...는 말뿐이었지 고객을 위해 먼저 연락을 한 적은 한 번도 없었습니다.

옷 하나 본사에 문의하는데 어떻게 50일이나 걸립니까.

그리고 본사 담당자 연락처 알려주라고 19시에 연락했는데 아직까지 문자 한 통 없습니다.

어차피 수선비 3만원 나온거 돈 버린 셈 치면 되는데 이런 식으로 대응하는 건 이해도 되지 않고, 당연한 말이지만 앞으로 하이크리닝이라는 곳에는 절대로 옷 맡기고 싶지도 않습니다.

 
 
 

본사의 공식적인 입장은 어떻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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